당기소55 워싱턴 여행/ 맛집 워싱턴은 뉴욕과는 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도시죠. 확실히 백악관이 있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박물관이 많아서 주말에 가면 가족단위로 여행 온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저는 여름과 겨울한번씩 가봤는데, 요런 느낌~ 워싱턴은 언제나 하늘이 참 맑았네요. 그런데 여름,,,, 보다싶이 그림자 없이 해가 아주 쨍쨍!! 더위 먹어서 진짜 죽을 뻔했었어요. 여름에 간다면 물 잘 챙기고, 생각보다 걸어 다니기에 넓으니 중간중간 박물관 가면서 더위 식히세요. 그리고 의회도서관! 예쁘고 돌아보기도 편하게 잘 되어있으니깐, 예약해서 한번 둘러보는 거 추천할게요! 그리고 워싱턴에서 진짜 맛있게 먹었던!!!!!! 사케동!!!!!!!!!!!!!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가라아게도 꼭 시키세요 맛있.. 2022. 6. 24. 20220616 유학일기 요 며칠 오늘 아침에 있던 미팅을 위해 좀 바쁘게 보냈다. 그래서 지금은 밀렸던 빨래하고 땡땡이치면서 놀고 있는 중:) 얼마 전, 인스타를 보다가 누군가 윤동주 시인의 "쉽게 쓰여진 시"의 일부와 함께, 그래 그도 유학생이었다며 본인의 이야기와 엮어 올린 글을 보았다. 수능 준비를 하며 읽었던 기억에 따르면, 육첩방은 남의 나라 - 부정적 이미지/일제/세모표시 늙은 교수 - 부정적 이미지/세모 등불, 아침- 긍정적 이미지/희망/동그라미 이렇게 읽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깐 그는 유학생이었다. 땀과 사랑이 담긴 학비를 받아 남의 나라에서 강의를 듣는 유학생. 생각해보면 어린 때 동무를/ 하나, 둘, 죄다 잃어 버리고 일제로 잃은 친구들일 수 있지만, 그가 유학생활을 하며 연락이 자연히 소홀해지면서 멀어진 그.. 2022. 6. 17. 미국 유학생 가구사기 렌트를 했으면, 집안을 채워야죠! 한국에서 자취할 때면 집에서 이런 거 저런 거 가져와서 채워놓고 그랬는데, 미국에서는 정말 제로부터 시작하는 기분...... 같이 짐 옮길사람 있거나 차 있고, 힘이 세다면!! 중고를 사세요!!!!! 무빙 세일, second hand shop, 아웃렛, 미국은 페이스북이 활성화 잘 되어있으니깐 동네 로컬 페이스북그룹 들어가서 잘 알아보면 가구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직접 옮길 수만 있었다면, 저도 이렇게 구매했을 텐데.... 저는 못했습니다...ㅠㅜ 차 없고 힘없고 혼자 사는 유학생들, 돈도 없다면 제가 산 것들을 참고해 보세요! 1. 아마존 (AMAZON) 학생은 6개월인가? prime 무료체험 기간이니깐 꼭 등록하고, 웬만한 건 아마존으로 사세요! 아마존배송 짱! [.. 2022. 6. 13. 미국 유학생 집구하기, 렌트 HOUSE HUNTING 사실 지금 집 구하기엔 조금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Now Leasing을 걸고 있길래 생각나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완전 겁쟁이에 미국에 지인이 하나도 없었고, 한국에서 인터넷으로만 둘러보고 산 케이스예요. 참고해주세요! 1. 안전한 구역 알아보기 미국 집 구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거? "안전"입니다. 한국에서 저렴한 집 = 시설이 낙후된 집 미국에서 저렴한 집 = 죽을 수 있는 집 이렇게 생각하면서 집을 구합시다. 구글에서 Safety map, Community crime map 등을 참고해도 좋구요. 아마 학교마다 한인 커뮤니티가 있을 텐데 집 구하기 위한 대략적인 안전한 지역을 표시한 지도를 나눠주기도 합니다. 2. Check availabil.. 2022. 6. 5. 이전 1 2 3 4 5 6 7 8 ··· 1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