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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유학일기

210924 당기소의 유학일기

by DangGiSo 2021.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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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끝낼 줄 알았는데, 결국 다 제출은 했다. 점수는 별로지만.....ㅎ 어쨌든 미루지 않고 레포트며 퀴즈, 시험까지 다 냈다!! 장하다!!!

한국에서도 조모임할때 잠수타는 얘들은 만난 적이 없는데, 미국에서 만났다...^^

한학기내내 해야 하는 프로젝트인데,,, 시험 때문에 바빴다면,,,ㅎ 나도 그 시험 같은 시간에 같이 쳤어......ㅎㅎㅎㅎ

다음 레포트는 너가 다 하겠지 뭐, 이미 지난 일 화내도 소용없으니깐 참아야지.

 

다음에도 퀴즈, 시험, 끝이없다! 중간고사 기간인가 보다.

중간고사라서 공부하는 게 아니고 계속 공부하고 퀴즈 보고 있었는데, 시험 본다니깐 중간고사 기간이구나 생각하게 된다. 

저번 학기보단 살만하다고 생각한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던 일주일을 보냈다.

 

 

 

요즘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를 싸 갖고 다니는데, 이 식빵은 끔찍하다.

미국식 빵은 대체적으로 내 입맛에는 별로이긴 한데, 그냥 또 시큼하고 뻑뻑한 통밀빵이겠거니 하고 샀는데 무슨....

이상한 향신료 같은 맛이 나서 숨 참고 먹었다....... 배고픈 채로 수업 들어가긴 싫어서ㅠㅜㅠㅜㅠ잉

너무 화가 나서 집에 오자마자 버리기 전, 식빵의 영정사진.

파리바게트 옥수수 식빵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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