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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시작되었고 벌써 3월이다. 참나
시간은 그 누구의 사정도 봐주지 않고 천천히 가지도 특별히 빠르게 흐르지도 않은 채로
세상에서 거의 유일하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며 같은 속도로 흘러간다.
21년에 미국에서 대학원생의 인생을 시작했고, 24년이 되었다.
석사때보다 여러모로 안정되고 익숙해진 생활.
혼자서도 충분히 즐겁고 재밌고 할 일도 많고,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졌다.
그렇지만, 여전히 때때로 혹은 자주 집에 가고 싶다.
강아지랑 산책하고 동생이랑 놀러 가고 엄마랑 뒹굴거리고 아빠한테 과일 깎아 달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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